26.04.08 IR 문의
안녕하십니까, 리센스메디컬입니다.
당사 홈페이지 질의주신 건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회신드립니다.
1) 피부과 시술 마취 부분에서 화학적 마취제 대비 꼭 써야한다라는 확실한 해자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화학적 마취의 경우, 피부 도포 또는 마취가 발현되기까지 대기 시간이 필요한 반면, 타겟쿨은 즉각적인 효과를 발현합니다.
이는 시술 소요 시간을 단축하여 병원의 회전율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더불어 화학적 마취제와 비교하 통증점수를 유의미하게 낮추어 시술 대상자의 만족도를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물리적 냉각 방식이므로 기존 마취에 비하여 접촉성 피부염, 알레르기 반응 등의 부작용 차단이 가능합니다.
2) IVT 쪽은 확실한 해자가 있어보이는데 글로벌 출시가 28~29년으로 보입니다. 왜 출시가 늦은지 궁금합니다.
당사의 산업 시장은 매우 보수적이며, 그동안 점안액 등의 화학적 마취를 사용해 왔습니다.
따라서 즉각적인 확산은 어려우며, 초기에는 KOL (핵심 오피니언 리더)들을 중심으로 실제 임상 환경에서의 사용경험을 축적하고 레퍼런스를 확보하는데 집중할 예정입니다.
또한, 당사는 단순 냉각 기기만을 단독으로 판매하는 것을 넘어,
또한, 당사는 단순 냉각 기기만을 단독으로 판매하는 것을 넘어,
냉각 마취와 약물 주사가 하나의 기기에서 이루어지는 All in one 형태의 개발을 최종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28-2029라는 시점은 OcuCool 기기의 글로벌 주요국 출시와 더불어, 복합기기의 임상 및 허가 등 궁극적 사업모델일 본격화되는 시기를 의미합니다.
3) 혹시 대략이라도 알려주실수있다면 냉각 마취의 경우 기기 한대에 얼마 정도하고 소모품은 얼마정도하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공개할수없는 정보라면 장비 가격과 소모품의 가격비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9:1)
만약 공개할수없는 정보라면 장비 가격과 소모품의 가격비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9:1)
단가 등의 내용은 민감정보로 분류하여 답변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4) 급속냉각약물전달은 어떤 치료를 하는지 궁금하고 약물은 아무래도 리센스메디컬의 약물은 아닐텐데 이게 제약사에
약물전달 플랫폼 L/O를 하는 방식인건지 타 제약사의 약물과 계약을 하는 방식인건지 궁금합니다.
약물전달 플랫폼 L/O를 하는 방식인건지 타 제약사의 약물과 계약을 하는 방식인건지 궁금합니다.
당사의 급속냉각약물전달 기술은 피부미용 시장의 타겟쿨 프로와 동물 창상치료 시장의 벳이즈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타겟쿨 프로는 분사식 주사기로 허가를 받아 의료진이 스킨부스터 등 다양한 약물을 자유롭게 선택해 사용하는 오픈 플랫폼 방식이며,
벳이즈는 타사 엑소좀 약물을 매칭해 공급하는 전략적 패키지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즉, 특정 약물에 국한되지 않고 제약사와의 협업을 통해 약물과 기기를 함께 공급하거나 플랫폼 자체를 L/O 하는 등 유연한 비즈니스 모델을 운영 중입니다.
이러한 기기 보급을 통해 안정적인 소모품 수요를 창출하여, 2027년까지 소모품 및 약물 매출 비중을 40%까지 확대함으로써 수익성을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5) 홈뷰티 디바이스는 언제쯤 출시 목표하는것이고 뷰티 디바이스 쪽은 아무래도 B2C이기 때문에 마케팅이나 광고가
중요할것같은데 어떤 전략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홈뷰티 디바이스는 현재 제품 개발을 완료하고 상용화 이전 단계에 있으며, 시장 상황을 고려하여 구체적인 출시 시점을 검토 중인 핵심 신규 파이프라인입니다.
중요할것같은데 어떤 전략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홈뷰티 디바이스는 현재 제품 개발을 완료하고 상용화 이전 단계에 있으며, 시장 상황을 고려하여 구체적인 출시 시점을 검토 중인 핵심 신규 파이프라인입니다.
기존 급속정밀냉각 기술을 접목해 유효성분의 침투력을 높이면서도 열 기반 기기보다 안전한 차별성을 확보했으며,
현재 최적의 유통 파트너사 탐색 및 B2C 마케팅 로드맵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마케팅 측면에서는 전문가용 시장에서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브랜드 신뢰도를 구축하고,
온라인 플랫폼 및 인플루언서 협업을 통해 일반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는 전략을 구사할 예정입니다.
특히 냉각 마취와 약물 전달의 독보적 성능을 시각화한 콘텐츠를 제작하여 홈뷰티 시장 내 혁신적인 포지셔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6) IVT같은 경우는 총 30조 가량의 매우 큰 시장이기 때문에 전 이 부분이 리센스메디컬의 기업가치를 올려줄
중요한 시장이라 생각하는데 목표하는 점유율이 있으신지 궁금하고, 팁(소모품)의 이익률
중요한 시장이라 생각하는데 목표하는 점유율이 있으신지 궁금하고, 팁(소모품)의 이익률
IVT 시장은 매우 보수적이며, KOL(핵심 오피니언 리더) 중심의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따라서 진입 초기부터 무리한 목표를 잡기보다는 현실적인 보급을 고려하여 '26년 0.1%, '27년 1.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위의 회신에서 좀 더 알아보고 싶은게 있어서 IR공유를 좀 미뤄둠 이 회사 IR이 아직 자리가 안 잡힌듯 소통이 어려움 ㅜㅜ
26.04.20 추가 질의
안녕하십니까, 리센스메디컬입니다.
문의 남겨주신 건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회신드립니다.
1. 핵심 기술 확장성 및 피부과 사업 (Core Tech & Derma)
기술 범용성 (오픈 플랫폼): 급속냉각 약물전달 기술이 '오픈 플랫폼'이라고 하셨는데, 이를 기존의 '바늘 없는 주사기'와 완전히 동일한 개념으로 이해해도 무방한가요.
기술 범용성 (오픈 플랫폼): 급속냉각 약물전달 기술이 '오픈 플랫폼'이라고 하셨는데, 이를 기존의 '바늘 없는 주사기'와 완전히 동일한 개념으로 이해해도 무방한가요.
그렇다면 (인슐린, GLP-1 비만치료제 등)으로도 확장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특히, 적용 약물이 바뀔 때마다 매번 별도의 임상을 거쳐야 하는지, 아니면 기기 자체의 승인만으로 다양한 약물로의 확장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피부과 시장 침투: IVT 시장 대비 피부과 마취 부문의 시장 점유율 침투가 더 빠르게 일어날 것으로 보시는지요? 회사가 목표로 하는 피부과 부문의 최종 시장 점유율(Target M/S)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당사의 '초음속 미세동결입자 경피약물전달 기술'은 일반 액상 제형을 동결 입자화하여 전달하므로 기존의 바늘 없는 주사기(Liquid Jet) 대비 통증과 조직 손상을 획기적으로 줄인 차세대 오픈 플랫폼입니다.
피부과 시장 침투: IVT 시장 대비 피부과 마취 부문의 시장 점유율 침투가 더 빠르게 일어날 것으로 보시는지요? 회사가 목표로 하는 피부과 부문의 최종 시장 점유율(Target M/S)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당사의 '초음속 미세동결입자 경피약물전달 기술'은 일반 액상 제형을 동결 입자화하여 전달하므로 기존의 바늘 없는 주사기(Liquid Jet) 대비 통증과 조직 손상을 획기적으로 줄인 차세대 오픈 플랫폼입니다.
기기 자체는 범용 약물 주입기로 분류되어 기본 확장이 용이하나, 특정 질환의 치료 목적으로 활용할 경우 해당 적응증에 따른 추가 인허가 절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피부과 시장의 경우 타겟쿨(TargetCool)이 이미 글로벌 상용화 단계에 진입하여 안과 부문 대비 빠른 침투가 진행 중입니다.
피부과 시장의 경우 타겟쿨(TargetCool)이 이미 글로벌 상용화 단계에 진입하여 안과 부문 대비 빠른 침투가 진행 중입니다.
다만, 현재는 시장 진입 초기 단계로 구체적인 목표 점유율을 제시하기보다는, 독보적인 편의성을 바탕으로 접점 확대에 주력하여 유의미한 시장 지위를 확보해 나갈 계획입니다.
2. IVT 및 OcuCool
시장 규모와 실적 추정치의 괴리 : IR 자료상 IVT 제약 시장 규모가 약 40조 원이고 어제 답변해주셨을땐 27년 목표 점유율이 1%라고 하셨습니다.
2. IVT 및 OcuCool
시장 규모와 실적 추정치의 괴리 : IR 자료상 IVT 제약 시장 규모가 약 40조 원이고 어제 답변해주셨을땐 27년 목표 점유율이 1%라고 하셨습니다.
단순 계산 시 약 4,000억 원의 매출이 기대되어야 하나, 27년 전사 매출 추정치는 290억 원, 그중 OcuCool(중립 시나리오)은 15억 원에 불과해 괴리가 매우 큽니다.
OcuCool이 실제 타겟팅하는 유효 시장(SAM)이 40조 원보다 훨씬 보수적으로 잡혀 있는 것인지, 이 수치적 괴리가 발생하는 명확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KOL 네트워크 및 표준치료(SoC): 현재 글로벌 IVT 분야의 주요 권위자(KOL)들과의 컨텍 및 피드백은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을까요?
KOL 네트워크 및 표준치료(SoC): 현재 글로벌 IVT 분야의 주요 권위자(KOL)들과의 컨텍 및 피드백은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을까요?
궁극적으로 OcuCool이 IVT 시술의 새로운 '표준 기술(Standard of Care)'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보시는지, 이 시장에서의 최종 목표 점유율은 어떻게 설정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언급하신 글로벌 IVT 시장(약 40조 원)은 고가의 치료 약물을 포함한 전체 규모이며,
언급하신 글로벌 IVT 시장(약 40조 원)은 고가의 치료 약물을 포함한 전체 규모이며,
오큐쿨의 매출 추정치는 이 시장에 대한 단순 비율이 아닌 당사 기기 및 전용 소모품의 판매 예상치를 기반으로 산출된 수치입니다.
즉, 전체 약물 시장 규모와 당사 제품의 매출액 사이에는 구조적 차이가 존재하며, 당사는 시술 횟수와 의료진 도입률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유효 시장(KOL위주)을 타겟팅하고 있습니다.
현재 글로벌 주요 망막 전문의(KOL)들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임상 데이터를 축적 중에 있습니다.
현재 글로벌 주요 망막 전문의(KOL)들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임상 데이터를 축적 중에 있습니다.
향후 냉각과 주사가 결합된 혁신 모델을 통해 IVT 시술의 새로운 표준(SoC)으로 자리 잡을 것이며, 독보적인 편의성을 바탕으로 접점 확대에 주력하여 유의미한 시장 지위를 확보해 나갈 계획입니다.
3. 재무, 생산 및 인허가
매출채권 리스크: 현재 상당 규모의 매출채권이 미회수 상태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주된 미회수 사유가 무엇이며(특정 국가나 거래처의 문제인지 등),
3. 재무, 생산 및 인허가
매출채권 리스크: 현재 상당 규모의 매출채권이 미회수 상태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주된 미회수 사유가 무엇이며(특정 국가나 거래처의 문제인지 등),
추후 대손상각 등으로 인해 재무적 리스크로 번질 가능성은 없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공장 CAPA 및 가동률: 현재 확보된 공장이 풀 케파(Full-CAPA)로 가동될 경우 창출 가능한 최대 매출액 규모는 얼마이며, 현재 실제 가동률은 어느 정도 수준인지 궁금합니다.
보험 수가(코드) 등재: 당사 제품들의 국내외 보험 코드(미국 CPT 등) 발행 및 수가 적용 진행 상황은 어떻게 됩니까? 보험 적용 여부에 따른 매출 업사이드 변동성이 궁금합니다.
매출채권은 사업 초기 신규 파트너십 확장 과정에서 회수 기간이 일시적으로 길어졌으나, 현재 대금 회수가 순조롭게 진행되며 정상화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보험 수가(코드) 등재: 당사 제품들의 국내외 보험 코드(미국 CPT 등) 발행 및 수가 적용 진행 상황은 어떻게 됩니까? 보험 적용 여부에 따른 매출 업사이드 변동성이 궁금합니다.
매출채권은 사업 초기 신규 파트너십 확장 과정에서 회수 기간이 일시적으로 길어졌으나, 현재 대금 회수가 순조롭게 진행되며 정상화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유통망 효율화를 위한 총판 교체로 채권 규모가 커 보일 수 있으나, 향후 검증 프로세스 강화를 통해 리스크를 철저히 관리할 예정입니다.
또한, 올해 4월 완공 예정인 통합 공장 이전 시 매출액 기준 500억 원 이상의 생산 능력을 확보하여 급증하는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됩니다.
한편, 현재 별도의 보험 수가 등재 계획은 없습니다.
4. 경쟁 우위 및 진입 장벽 (Moat & Defense)
특허 방어 및 후발주자 격차: 급속냉각 마취 및 약물전달 시장에서 향후 후발주자들이 진입하고자 할 때, 기술적 갭(Gap)은 어느 정도라고 평가하시나요?
4. 경쟁 우위 및 진입 장벽 (Moat & Defense)
특허 방어 및 후발주자 격차: 급속냉각 마취 및 약물전달 시장에서 향후 후발주자들이 진입하고자 할 때, 기술적 갭(Gap)은 어느 정도라고 평가하시나요?
특히 회사의 핵심 기술에 대한 특허 포트폴리오가 경쟁사의 회피 설계를 완벽히 방어할 수 있을 만큼 견고하게 구축되어 있는지 궁금합니다.
AI기술 연계 계획 : 요즘 의료기기 회사들은 AI를 접목한 제품들을 출시하는게 추세인데 리센스메디컬은 앞으로 AI기술 활용 계획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AI기술 연계 계획 : 요즘 의료기기 회사들은 AI를 접목한 제품들을 출시하는게 추세인데 리센스메디컬은 앞으로 AI기술 활용 계획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당사의 '급속정밀냉각기술'은 1℃ 단위의 정밀 제어가 가능한 원천 기술로, 전문평가기관으로부터 경쟁사 대비 확고한 기술적 격차를 인정받았습니다.
핵심 부품 내재화와 함께 103건의 특허 포트폴리오를 구축했으며, 특히 고도화된 제어 알고리즘은 '영업비밀'로 이중 관리하여 후발주자의 회피 설계 및 기술 모방을 강력히 차단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독보적인 하드웨어 성능 구현과 글로벌 시장 안착에 집중하고 있으며, AI 접목이나 연계 제품은 준비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