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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팜 IR 26.04.21

banggul0607 2026. 4. 21. 19:27

담당자님이 어젠 바쁘셔서 어제 물어보지 못한 질의 함

Q1 : 임상승인 나온거 확인했다. 임상 최종 마무리 언제쯤 되고 언제 판매가 가능한건지

A : 기사 나온것처럼 지금부터 6개월정도 걸릴거다 조금 더 늦어질수는 있는데 통상적으로 6개월 판매는 내부적으로 올해 안에 임상 끝내고 품목 허가 마치는것까지 목표하고있음 늦어도 내년부턴 판매 시작

Q2 : 판매계획과 해외진출 계획

A : 우선 국내를 타겟으로 진행 3년정도는 국내에 집중할 예정 해외로 가려면 품목허가를 또 받아야한다고 하신거같음 우선 국내에서 판매

Q3 : 기사에서 첫해 매출 300억 (점유율 30%) 할거다 이런식으로 봤는데 어떤 근거가 있는거고 영업이익은 어느정도인지

A : 우선 시장 진입을 하고 반응도 보고 가격 조정도 하고 할게 많음 300억라고 보도 되었지만 이건 우선 그냥 목표라 이 300억에 너무 신경쓰지 말아달라 근데 3년안에는 50%까진 해야되지않겠냐라고 말씀하심 영업이익같은 경우는 말씀하시는거 들어보니 대략 30%정도 나오는듯

*아직 불확실성이 커서 우선 첫해 300억은 흘려듣는게 좋을 듯함 내년에 지켜봐야할듯

Q4 : 16일에 승인받은거로 알고있는데 왜 그동안 보도를 안한건지

A : 우선 전에 말씀드렸듯이 이 구제역 백신같은 경우는 중앙백신에서 리드를 해야 맞다. 옵티팜은 판매권이고 허가는 거기서 받기 때문 따라서 16일에 승인 받고 자율공시를 할지 말지는 하루의 시간이 있음. 허나 중앙백신에선 허가+판매권이 아니라 허가만 나와서 자율공시를 안하는 선택을 한듯함 거기서 자율공시가 나오기 전에 우리가 먼저 보도하고 할수는 없음 따라서 중앙백신과 협의하는 기간이 필요했고 그게 17일 18,19일은 주말이였고 따라서 20일에 기사로 보도하게 된것

Q5 : 왜 맨날 뭐가 나오기만 하면 떨어지는것인지

A : 이 부분은 저희도 뭐라 명확히 말해줄수가 없다는 뉘앙스, 허나 주담님께서는 수급을 많이 보시는데 옵티팜 주식을 많이 보유하고있던 신한 창구에서 매도가 많이 나오셨다고 함. 왜 그런지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20일에 발표라는걸 다 알았기 때문에 셀온이 나오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하심 따라서 앞으로는 이런 품목허가일에 대해 외부에 언급을 안해야할거같다고 하심. 또 사실 임상 계획 승인만 나온것이여서 그렇게 큰 뉴스라고 판단을 안했을수도 있겠다하심

Q6 : 그래서 저 포함 주주분들 불만이 맨날 연구만 하고 정작 결과는 나오지 않는다는거다 이제 결과가 나올수있는것인지

A : 그동안은 이 시간이 길었다고 인정하시는듯 했음 허나 회사가 생기고 처음으로 이런 승인이 나왔고 신뢰를 많이 잃었지만 이번 승인을 기점으로 좀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실마리를 하나 제공한것이라고 생각

Q7 : 사측에서 주가 부양 의지가 있는지

A : 저희 입장에선 주가를 누를 이유가 전혀 없다.

이후엔 주담님이랑 주가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눔.

주주님들도 다들 속상하고 화나시겠지만 주담님도 현 주가에 대해 굉장히 아쉬워하고 속상한 느낌이셨였음.

들어보니 주담님도 IR활동을 많이 하셨던거같은데 현재는 시총도 작고 해서 리포트같은게 나오기 어려운 느낌임

내가 결국엔 숫자로 증명을 해야할것같다고 했고 주담님도 여기에 동의를 하셨음

내년엔 BEP는 넘을거라 하셨으니 앞으로 턴어라운드 해서 실적으로 증명하는 길을 가야할거같음

또한 실적으로 증명을 하기 시작하고 결국에 멀티플을 잘 받으려면 동물백신 회사로 인식 되면 안되고 동물백신의 성공을 바탕으로 인체쪽도 같이 부각이 되야한다고 말씀드림 다행히 주담님도 이 부분을 인지하고 계셨고 동의하셨음

또한 내가 현 주가는 시장에서 신뢰를 잃은 이유도 있는것같다 언급하니 주담님도 그동안은 신뢰를 많이 잃은것같은데 이번 승인을 기점으로 차근차근 결과를 내서 신뢰를 회복해가겠다고 언급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