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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디지탈 IR (26.04.01)

banggul0607 2026. 4. 1. 12:25

Q : 첫 번째로는 프레스티지 바이오파마에서 이제 아바스틴 시밀러 관련해서 공시가 나왔는데 이게 연락받은 거나 연락이 되고 있는 있나요?

A :그 부분은 확인을 해봐야 같습니다. 제가 죄송스럽게도 지난 3월 달에 사업 보고서를 준비하느라고 제가 팔로업을 못한 부분들이 있어가지고 부분도 양해 부탁드리고 제가 내부적으로 업데이트를 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Q : 그럼 혹시 근데 전에 프레스티지 바이오로직스의 가동률이 거의 하나도 나온다라고 하셨던 같은데 그래서 이제 기사로 보면은 프레스티지 바이오로직스 가동률이 작년 같은 경우는 거의 79% 정도가 나왔다고 하는데 그러면 셀빅이 70대가 아예 지금 돌아가는 상황인 건가요?

A : 일단 저희 셀빅 자체는 지금 가동이 되고 있다. 프레스티지에서 타사 장비가 들어가 있는지는 알고 있는 바가 없고요.
25부터 500까지 들어가 있고 이제 결국에는 스몰 스케일 단에는 이제 저희 장비가 워킹이 되고 라지 스케일 단에는 이제 타사 장비가 들어가 있는데 이제 아마 1,2공장 가동을 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만약에 기사 내용이 맞다면요 일단 저희 장비는 현재 가동되고 있지 않습니다.

(3,4 공장에 셀빅이 있다고 함 - 이부분은 프레시티지쪽에 문의해봐야할듯 가동률이 80%인데 1대도 안 굴러가고있다는게 이상함)

 

Q : 혹시 얼마 전에 셀트리온 증설 관련 기사가 나왔는데 어떻게 비즈니스적인 기회가 있을까요?

A : 충분히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셀트리온에서는 국산화 소부장 대한 니즈가 굉장히 상황입니다.
그래서 일단은 2D백부터 시작을 하는 거고요. 그래서 2D백에서 올해 1월에 공급 계약했던 이제  여러 종류 중에 종류만 생산 라인에 이제 공급을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다른 종류에 대해서는 이제 생산 라인에 공급하는 부분에 대해서 지금 논의를 하고 있는 부분이 결국에는 저희 국내 같은 경우에는 영업 전략을 바텁업으로 진행을 하고 있어요.
이제 2D백에서 어느 정도 실내와 이제 성능이 검증이 이후에 이제 장비와 3D 백으로 이제 올라가는 형태로 지금 진행이 되고 있고 현재까지 저희가 1월부터 셀트리온에 뚜리백 공급을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특별하게 품질이라든지 그런 이슈는 없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공장 증설 같은 경우도 작년 11월에 대통령실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서정진 회장님께서 언급한 부분이기도 해요. 그래서 결국에는 공장 증설이 결국에는 소부장 기업인 저희 마이크로 디지털에게도 기회가 되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영업 시도중입니다

 

Q : 혹시 저번 사업 보고서에 유형자산 취득을 보니까 9억 짜리 뭔가 회원권 같은 생겼는데 이게 골프 회원권인지 이게 혹시 어떤 건지 아시나요?

A : 골프 회원권 저희가 취득했습니다. 저희 임원분들께서 비즈니스 하면서 이제 활용하기 위해서 취득을 하셨습니다.

 

Q : 단도직입적으로 여쭤보고 싶은데 이게 3년 내에 영업이익 100억 정도는 가능할 거라고 보시는지 궁금하고 올해 영업이익에 저번에 매출에 관련해서는 가이던스를 들었는데 올해 영업이익 관련해서는 가이던스 같은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A : 공식적으로 드리고 있는 가이던스는 없습니다. 근데 저희가 보수적으로 말씀을 드리고 있는 아무래도 파커하니핀 같은 경우에도 엔드 유저 형으로 공급하는 해다 보니까 이제 공급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는 올해가 지나가 봐야 어느 정도 가늠이 같아요.
그래서 일단은 저희 회사 공식적인 가이던스는 없는데 일단은 당연히 매출 같은 경우에는 전년 대비 50% 이상 성장하는 것으로 지금 보수적으로 말씀드리고 있고 그다음에 당연히 BP로 이제 흑자로 전환하는 것으로 당연히 말씀을 드리고 있고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그렇게 준비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Q : 그러면 제가 아까 말했던 뭔가 3년 내에 영업이익 100억 정도는 어떻게 있을 거라고 보시나요?

A : 저희는 당연히 그래야 된다라고 보고 있는데 결국에는 미국 인도 결과물들이 따라와 얼마나 빨리 따라와주느냐에 따라서 시기가 당겨질 수도 있고 아니면 3년이 수도 있고 뒤가 수도 있고 지금 당장에는 명확하게는 말씀을 드리지만 결국에는 그런 방향으로는 충분히 있다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있을 같습니다.

 

Q : 혹시 어제 주가가 많이 폭락을 했는데 어제 하필 주주총회가 있었잖아요.
그래서 혹시 주주총회에서 뭔가 좋은 뉘앙스나 이런 분위기가 좋았나라고 생각을 해봤는데 혹시 어떤 특별한 일은 없었나요?

A : 특별한 이슈 없었고요. 어제는 그동안 중에서 주주총회 참석 주신 기관 투자자 분들이나 개인 주주분들이 되게 많았습니다.
근데 분위기가 좋거나 그런 일도 없었고 대표님께서 직접 총회 끝나고 QnA 주셔가지고 많은 주주님들께서 궁금한 점이 많이 해소가 되셨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폭락과 관련 없다고 하심

 

Q  : 그러면 혹시 4월에 4월부터 이제 4월 1일이 됐는데 이제 4월부터 IR 활동을 적극적으로 진행을 하시겠다고 했는데 정확히 어떤 IR 활동들을 계획하고 계신 건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A : 일단은 저희 번째로는 저희 CB 투자해 주셨던 기관 투자자분들 저희가 주기적으로 만나면서 소통할 거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여의도 그래도 저희가 자주 방문을 해서 저희에게 관심 갖고 가져주시는 그런 기관 투자자분들이 있습니다.
근데 다만 이제 들어오시는 시기를 보고 계시는 같아요.
그래서 저희가 이제 여러 기관 투자자분들을 만나면서 저희 현재 비즈니스 현황이라든지 앞으로의 미래 비전 다음 스텝들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서 적극적으로 저희 비즈니스 진행 현황이라든지 미래 비전을 홍보하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Q : 정식적인 뭔가 기관 대상 IR 이런 거는 아직은 없는 건가요?

A : NDR은 아직은 아닙니다. 아직은 계획한 아니고요.
지금 저희랑 소통하고 있는 기관들이 많이 있어요.
그런 기관 투자자분들 저희가 직접 방문해서 만나 뵙고 소통을 강화하려고 하고 애널리스트분들과도 소통 예정

 

Q : 근데 cb 투자자분들이랑 컨택을 하신다고 했는데 이제 어제 보니까 수급을 보면은 사실 cb 전에 2차 발행하신 분들이 2차 발행 기관에서 정확히 11만 주를 던지신 같은데 CB 투자자분들이 전망에 대해서 이렇게 긍정적으로 보고 계시지 않는 아닌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A : 말씀하셨던 것처럼 2회차 12는 물량이 거의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현재 저희가 소통하고 있는 이제 기관 투자자분들은 이제 3회 4회 시민 투자자분들과 지금 소통을 하고 있고 2회 차는 이제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제 전액 소화가 됐으니 이제 3회 4회 분들과 적극적으로 소통을 강화할 예정

 

Q : 그러니까 3회차 4회 차도 이런 식으로 오르면 던지실까 우려가 되거든요.
그래서 말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 : 알겠습니다.

 

Q : 그리고 제가 마지막으로 그냥 뭔가 드릴 말은 이런 말은 하고 싶었는데 이제 전에 주가에 대해서 제가 문의를 드렸을 때도 이제 답변해 주신 반도체 위주로 오르고 수급이 좋았다 소형주에게 기회가 왔다라고 하셨는데 일정 부분 부분에 동의를 하지만 약간 사실 핑계에 불과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전쟁 때문에 빠진다고 하실 것도 아니고 이제 반도체가 올라서 오르고 전쟁 때문에 오르면 대체 언제 오를 있는 건지 의문이 있고요. 그래서 심지어 바이오가 올라도 이제 오르는데 이게 단순히 수급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고 주가의 이런 심각성을 느껴서 이제 대책 마련에 대해 진심으로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주주분들은 매일 힘들어하시기 때문에 이제 수급 때문에 이렇다라고 뭔가 그렇게 말씀하시는 주주분들에게 어떤 미안함을 느끼시지 않는 같습니다. 그래서 회사를 믿고 투자해 주시는 분들에게 좋은 보답을 주셨으면 좋겠고 그래서 현재 액트에도 결집률이 현재 3%가 넘어갔고 어제만 해도 분이 참여를 주셨더라고요. 이제 그래서 회사에서도 멈추지 않는 주가를 신경 쓰고 대책을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A : 네 알겠습니다. - 이게 끝?

 

 

Q : 혹시 그러면 바이오 메디컬 분야에서는 대표님의 의지가 강해 보이는데 어떤 경쟁력이 있다고 보시는지 마지막으로 여쭤보겠습니다

A : 물론입니다. 저희가 기존의 캐시카우 제품이었던 나비 제품에 2세대 모델인 신제품을 내부적으로는 저희가 런칭을 했다라고 표현을 하는데 공식적으로 런칭 이를 지금 조율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신제품 그다음에 작년 3월에 론칭했던 다이아몬드 2세대 모델인 DXB 제품에다가 이제 기존 모델 모비라든지 그런 다양한 저희가 가지고 있는 bm 라인업들을 가지고 북미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을 하려고 하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어제도 주총 대표님께서 말씀을 주셨는데 저희가 미국 법인 설립을 하고 지금 현재 법인장 인터뷰까지 끝났고 지금 협의 중에 있어요. 그래서 이제 미국 법인장으로 오실 분이 이제 들으면 아실 만한 대형 바이오텍 기업에서 20년 가까이 근무하셨던 분을 저희가 모셔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북미 시장에서 네트워크이라든지 영업력이 굉장히 우수할 것으로 보고 있고요.

그래서 아무래도 미국 시장이 바이오텍 이런 바이오 메디컬 시장에서도 가장 시장이기 때문에 저희가 결국에는 기술력이 어느 정도 입증이 되고 그거는 이제 컨설팅을 했습니다. 컨설팅을 해서 저희 기술력이 경쟁사 대비해서 뒤처지지 않는다.
오히려 좋은 부분들도 있다라는 부분들도 저희가 검증을 해서 확인을 했고요.
그다음에 논문 검색만 해도 저희 장비를 가지고 논문을 발표한 수십 건이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저희 마케팅 포인트를 활용할 있고요.
그런 부분들을 바탕으로 결국에는 저희가 아무래도 브랜드 인지도랑 영업력이 아무래도 글로벌 기업과 경쟁하기에는 조금 부족한 부분들이 있었어서 저희가 가장 시장이 북미 시장보다는 중동이라든지 동남아시아 시장을 타깃해서 저희가 그동안에 영업 활동을 해왔지만 확장을 해서 북미시장에 진출을 있다라는 그런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근거 없이 한게 아니라 저희가 저희 제품을 북미의 기관에 보내서 이미 검증을 하고 컨설팅을 하고 시장 조사를 해서 파악한 결과물들이다. 그래서 그거를 토대로 저희가 북미 시장으로 진출하는 거지 그냥 무작정 저희가 아무런 근거 없이 북미 시장에 진출하려고 하는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믿고 지켜봐 주시면은 저희가 좋은 성과로 보답할 있도록 하겠습니다.

 

Q : 사실 미국 법인 진출도 이게 80억을 투자하는 거다 보니까 약간 주주로서 아직 돈을 버는데 약간 우려가 있었거든요.
그러면 이거는 대표님의 강한 이런 자신감도 있고 확실히 분야에 진출해서 돈을 있다는 그런 자신으로 봐도 괜찮은 건가요?

A : 맞습니다.

 

Q : 그러면은 제가 점심시간에 전화드려서 죄송하고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주가에 관련해서도 신경 써주시면 좋겠다고 마지막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A : 그렇게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