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구제역 백신은 3월 말쯤 임상 신청 결과 나올것같다고 하셨는데 아직 안나왔나요?
A : 아직 안 나왔구요 4월 20일 내엔 나옵니다. 제출일로부터 워킹데이 30일 이내 나오는게 원칙이라 아무리 늦어도 4월20일
Q: 만약 결과가 나오면 공시나 기사같은것도 뿌려주실건지
A : 공시는 저희가 아니라 중앙백신쪽에서 해야하는것이고 기사보도는 할 예정
Q ; 젖소유방염 치료제같은 경우는 임상 승인이 언제쯤인지
A : 이건 좀 더 늦음 2분기에 첫 신청 트라이를 할 예정 허나 제출하고 한번에 승인나는 경우는 아예 없기때문에 한분기정도 늦어질수있고 올해 안에 승인 예정
Q : 젖소유방염 치료제같은 경우 First-in-class 즉 없던걸 만드는거라 승인이 어려울수도있을것같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되어가고있나요?
A : 좋은 소식이 있음 원랜 없던것을 하기때문에 승인이 불분명했음 허나 올해 9월에 박테리오파지 관련 가이드가 생길 예정 이 가이드가 생기면 매우 유리할것으로 보임
Q: 그렇다면 시간은 좀 딜레이 될수있어도 언젠간 통과될수있다는 자신이 있으신건지
A : 네 그렇게 보시면 될것같습니다
Q : 강스템 바이오랑 당뇨치료제 관련 췌장 오가노이드 관련 협업을 체결했다고 봤는데 이건 자세히 뭘 하는거고 현황이 어떤지
A : 이 사업은 아직 뭔가 구체적으로 뭐가 나왔다기 보단 강스템에서 뭔가 구상하는 기술에서 옵티팜의 기술이 수요있어서 같이 뭘 할수있을지 논의하는 정도라고 하심
(강스템을 공부해봐야할듯)
Q : 그럼 당초 계획했던 구제역, 젖소유방염쪽은 잘 진행되고있고 이종장기쪽은 현황이 어떤지
A : 고형장기쪽은 아직 최고치 갱신을 못하고 있어서 고전을 하고있고 피부와 각막은 예상보다 빠름 비임상 마무리 단계이고 하반기에 임상 스타트 가능할수있을것같다
Q : 피부쪽이면 미용보단 화상이나 상처 치료인지? 타 방식대비 경쟁력은?
A : 피부쪽은 화상이나 외상쪽이 맞고 현재의 방식은 시체에서 패치 수급을 하는데 저희는 돼지만 키우면 무한 공급이 가능하기때문에 수급면에서 자유로움 그리고 저희 돼지의 피부색이 사람과 매우 유사해서 이질감도 적음
Q: 마지막으로 말씀드릴건 전 옵티팜이 매우 포텐셜이 크고 파이프라인이 좋고 전망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성장성과 가치에 비해 너무 소외되어있고 평가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것같다고 생각한다. 타 기업 언급 죄송하지만 코미팜과 유사한 파이프라인임에도 5배 넘는 저평가를 받고있다. 이는 IR이나 홍보의 부재도 영향이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A : (그 부분 인지하고있다는 뉘앙스) 저희가 솔직하게 인정하면 현재 파이프라인에서 무언가 돈을 벌만한것을 이뤄낸게 아직 하나도 없다. 그러다보니 어디에 가서 IR을 해도 관심있어 하는곳이 많지않았다. 허나 올해는 구제역이라던가 젖소유방염 치료제의 임상 승인도 기대하고있고 이종장기도 임상에 들어가서 성과가 나오기 시작할거고 이제서야 무언가 시간이 임박해가고 있다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앞으로 이러한 결과가 나오고 사업이 진행이 되면 많이 떠들수있도록 하겠다. (좀만 기다려주시라는 뉘앙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