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장비 한대에 2리터 기준으로는 한 2억 정도 하고 맞나요?
A : 근데 시중에 판가가 이렇게 오픈이 이렇게 되어 있는 것 같은데 저희가 구체적으로 저희 판가를 오픈을 하지는 않았어서 이런 부분들은 좀 제 입으로 말씀드리기는 조금 곤란할 것 같습니다. - (하지만 대표님이 예전 인터뷰에서 언급하긴했음)
Q : 바이오리액터가 2L부터 1000L까지 이렇게 있잖아요.
그러면 혹시 몇 리터가 좀 잘 팔리고 이런 비중 매출 비중 같은 거는 좀 알 수 있을까요?
A: 일단은 스몰 스케일이 주로 팔리고 있습니다. 일단 셀빅 2, 5, 50, 200L 이렇게 주로 이제 판매가 되고 있고요.
500리터급은 아직까지는 그 스몰 스케일에 비해서는 판매량이 많지는 않습니다.
Q : 근데 그 리터가 클수록 장비값도 비싸지잖아요. 그러면은 네 혹시 그러면 큰 리터는 왜 수요가 좀 없는 건가요?
A : 아무래도 이제 스몰 스케일에서 어느 정도 좀 그 결과물들을 좀 보고 나서 이제 라지 스케일로 넘어가는 것 같고요.
일단은 결국에는 라이브 스케일이 또 판가가 또 공급가가 또 비싸기 때문에 그래서 어느 정도 저희 장비에 대해서 검증을 하고자 하는 그런 수요 기업들 입장에서는 스몰 스케일로 먼저 테스트를 하고 어느 정도 좀 성능 검증을 하고 라이스 스케일로 넘어가는 그런 흐름인 것 같습니다.
Q : 그러면 추후에는 라지 쪽으로 가는 그런 흐름이네요.
혹시 올해 좀 예상하시는 바이오리액터 납품 장비 수가 어느 정도인지 좀 알 수 있을까요?
A : ㅇㅇ
장비 수로 이렇게 좀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기는 조금 조심스럽고요. 일단 가이던스 드리면 저희가 전년 매출 대비해서 50% 이상 성장하는 것으로 지금 너무 보수적으로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Q : 전년 매출 대비해서 50%면은 근데 작년 매출이 그렇게 크진 않았잖아요.
그러면은 생각보다 큰 폭으로 성장하는 그림은 일단 좀 아닌 건가요?
A : 일단 50% 이상 성장이면은 결국에는 작년에 한 130억 가까이했으니까
올해 같은 경우에는 거의 한 200억 정도 예상 50%성장이면 꽤 큼
Q : 네 일단 보수적인 수치로 일단 보시는 건가요?
근데 이 예상하는 납품 장비 수가 이게 제가 알기로는 인도의 셀 라인이 한 5개 정도 이렇게 계약이 되어 있는 걸로 아는데 네 그중에서 한 한 라인당 20~30개 정도가 이제 들어간다고 알고 있어요. 그러면은 5개 정도면은 100개에서 한 150개 정도가 납품이 가능하다고 저는 봤는데 그거는 올해 안에 다 나오기는 어려운 건가요?
A : 일단 그렇게 소통을 한 적은 없고요. 그러니까 결국에는 저희가 현재 7개의 셀라인과 지금 컨택이 되어 접촉이 되어 있고요.
그중에서 지금 퀄 테스트를 하는 중에 있고 그다음에 이제 저희가 예를 들어서 한 셀 라인에 20~30개의 바이오리액터가 있다 그랬을 때 저희 제품으로 지금 기존의 바이오 리액터가 이미 있는데 100% 저희 제품으로 갑자기 저희 성능이 좋다고 해서 100% 교체를 할 수는 없겠죠. 이게 순차적으로 노후화된 장비부터 해서 교체를 하고 또 신규 증설하는 라인에 저희가 또 공급을 하고 이런 식으로 바꿔야 되지. 한 번에 그들도 이미 경쟁사의 고가 장비를 도입을 해놨는데 저희 성능이 월등히 좋다고 해서 갑자기 그 고가의 장비들을 저희 장비로 교체를 할 수는 없고요. 이제 순차적으로 교체를 해 나가는 게 이제 저희 목표인 겁니다.
Q : 그러면은 이제 새로운 라인 같은 경우는 뭐 100%는 아니더라도 대부분의 비중으로 깔릴 수 있어도 현재 존재하는 거는 그 정도의 점유율은 차지하기 힘들고 혹시 그러면 새로 설치하는 라인도 있나요?
A : 지금 현재 증설을 하고 있는 중이고요. 거기에 어떤 셀라인이 들어가는지는 아직 확인된 바는 없습니다.
Q : 그럼 뭐 새로운 셀라인에 이제 납품이 가능할 수도 있는 거네요. - ㅇㅇ또 지금 저번에 프레스티지 바이오로직스에 대부분의 물량이 지금 가 있다고 들었는데 혹시 프레스티지 상황이 어떻게 연락이 되고 있는 게 있나요? 이게 가동률이 좀 올라갈 것 같다든가 이런 거요
A : 올해 하반기 정도 되면은 가동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좀 보여집니다. 일단 현재까지는 결국에는 가동을 하려면은 저희가 기존에 깔린 장비들을 이제 퀄리스케이션을 다시 한 번 해야 되거든요. 하고 나서 가동을 해야 되는데 아직은 좀 그런 요청은 없는 상태인데 이제 확실한 건 아니나 이제 그 관계자분들이랑 얘기를 했을 때 올해 하반기부터 이제 가동이 될 것이다라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언급한 부분을 좀 전해 들은 바는 있습니다.
Q : 그러면 저번 아까 말씀해 주신 매출 가이던스에는 이 프레스티지 쪽은 일단 제외가 되는거죠 이건 플러스 알파일 수 있는 거고 그런거로 이해하면 되나요?
A : 맞음
Q : 혹시 그 AI 활용해서 바이오 리액터 하는 거는 혹시 상용화나 출시가 언제쯤으로 보면 되는지 알 수 있을까요?
A : 저희가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지금 개발을 하고 있는 프로젝트들이 몇 개 있습니다.
그게 이제 저희 타임라인으로 봤을 때는 올해 하반기에 한 건이 나오고 그다음에 내년 상반기 한 건 그다음에 내년 하반기에 한 건 이렇게 이제 저희가 좀 계획하고 있어요. 완성을 이 전체적으로 통합 솔루션으로 저희가 제공을 하기 위해서는 그래도 내년 말까지는 봐야 되는데 그런 프로그램들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이제 첫 번째로 개발해서 상용화하는 게 첫 번째 프로그램은 올해 하반기 두 번째 프로그램은 내년 상반기 마지막은 내년 하반기 이렇게 이제 예정되어 있습니다.
Q : 그럼 매출로 인식되는 건 내년 상반기는 돼야지 조금씩 나오기 시작하는 거네요.
A : 네 AI 이제 플랫폼 쪽은 이제 내년부터로 좀 봐주시면 되고 올해 매출은 이제 기존에 저희 스탠다드 제품들 에 대한 매출이 이제 대부분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Q : 마지막으로 질문드리자면 장비 납품을 하고 그러면 그 납품을 한다고 바로 이렇게 소모품 매출이 발생하는 게 아닐 것 같은데 그 장비를 장비를 납품하면은 그 소모품이 매출이 발생하는 데까지 레이턴시나 이게 어느 정도인지 좀 알 수 있을까요?
A : 일단은 장비를 공급할 때 장비만 있으면 저희는 싱글유즈 바이오리액터랑 장비를 워킹을 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결국에는 한 달 분이든 두 달 분이든 이렇게 계약한 물량 분을 일단은 백까지 공급을 기본적으로 하고요.
또 이제 그 공장 그래서 얼마만큼 가동을 하느냐에 따라서 다를 것 같은데 대략적으로 이제 주주님께서 추정을 해보시기 편하게
말씀을 드리면 이제 세포주들마다 그 한 리액터에서 배양하는 그런 기간이 좀 차이가 있습니다. 짧게는 5일 정도 배양하는 경우도 있고 길면 한 2주 정도 배양을 하는데 예를 들어서 평균적으로 1주 정도 배양하는 데 한 리액터에서 배양하는 데 1주 정도 소요가 된다라고 한다면 이제 1년을 풀로 가동을 하면 이제 1년이 52주라고 하면은 이제 52개의 백이 이제 사용이 되게 될 거고,
그러면은 한 세트로 예를 들어서 4개나 5개의 리액터가 쓰게 된다하면 52 곱하기 4 하면은 200개 이상 이렇게 한 세트당 한 200개 이렇게 이제 백이 이제 소요가 된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내 사견
전에 대표님이 Bag하나에 100만원 넘는다고 하심 큰 건 더 비쌈 -
보수적으로 100만원으로 보면 한 장비당 200X100만원 = 2억정도임 근데 소모품이랑 장비 가격 비중이 4.5(소모품):5.5(장비)정도
그렇다면 장비는 2억이 조금 넘고 소모품은 장비 하나당 평균적으로 1년에 2억정도 매출을 낼것으로 보임
그렇다면 예를 들면 글로벌리 100대를 뿌리고 그게 다 가동된다는 가정하에 장비 매출을 제외하고 200억가량이 가능함
여기서 소모품은 이익률 40%가 넘어가는 고마진 상품 그렇다면 영업이익은 80억 가량임
- 즉 내가 생각하기엔 다른곳에서 뻘짓만 안하고 리액터 Q를 늘리는데만 집중하면 퀀텀점프 가능함 ㅇㅇ
이걸 시간만 태우면 1000대까지도 확장 가능한데 그렇다면 소모품 매출만 2000억 - 영업이익은 800억
물론 이건 아주 긴 시계열 예상 영업이익 800억이면 Taget Per 30 준다면 시가총액 2조4000억까지도 가능
확실히 포텐셜은 있는 기업 그니까 잘 좀 해줘라 파이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