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마이크로디지탈 IR 커버 (26.03.17)

banggul0607 2026. 3. 17. 13:04

Q : 첫 번째로 이제 실적에 대해 좀 문의드리고 싶은데 좀 이번 실적은 좀 많이 안 나왔던 것 같습니다. 컨센에 비해서도 너무 차이가 났고 그리고 영업이익은 그렇다 쳐도 매출이 너무 낮은 것 같은데 제가 전에 장비가 현재 총 100대 정도 납품이 되었고 장비 매출만큼 소모품 매출이 발생한다고 이해했는데 분기 매출이 25억이면은 4분기에는 장비 매출이나 바이오 메디컬 쪽이 거의 없던 걸 거의 매출이 없던 건지 뭐 소모품 매출이 장비 매출만큼 나오는 게 맞긴 한 건지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A : 일단 4분기 때는 바이오 메디컬 매출의 감소가 큰 게 가장 큰 영향인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저희가 BP는 저희 채권 회수 대금 회수가 특별한 이슈 없이 잘 진행될 수가 있는데 BM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이번 감사인이 지적하고 이슈로 보고 있는 사항 중에 하나가 이제 BM 쪽은 이제 채권이 좀 많이 좀 쌓여 있었고 채권 회수를 위한 노력을 얼마만큼 했느냐 이런 것들을 좀 많이 봤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결국에는 4분기 때 BM 매출이 저희가 전통적으로 많이 나오는 구조였는데 이번에는 좀 어쩔 수 없이 좀 전략적으로 좀 채권 회수를 위한 노력을 많이 했고 BM 매출이 나오더라도 결국에는 또 이것 또한 채권이 되어 버리기 때문에 그래서 감사인이 좀 지적 사항으로 좀 보고 있던 건이라서 그래서 좀 BM 매출을 좀 줄이고 채권 회수를 하는 데 조금 신경을 많이 쓰는 바람에 그래서 4분기 매출 실적이 썩 좋지 못했었던 것 같습니다.

 

Q : 그러면은 혹시 장비 매출은 거의 없었던 건가요?

A : BM 매출이 한 한 5억 정도 되고요. 나머지가 다 BP 매출입니다.

 

Q : 그러면 혹시 지금은 소모품 매출만큼 이게 장비 매출만큼 소모품 매출이 나오지는 않는 건가요?

현재는 뭔가 데모 버전이 많아서 그런가요?

A : 네네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저번에 제가 한 100대 정도 필드에 나가 있다라고 했는데 그중에 한 70대 정도가 60 70대 정도가 과거에 프레스티지 바이로직스에 공급됐던 장비들이에요. 근데 프레스티지 바이오로직스에서는 지금 공장 가동을 지금 안 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그래서 소모품 매출이 그만큼 좀 받쳐주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 (주가만 봐도 프레시티지 바이오가 현재 상황이 좋지않음 - 이 부분은 프레시티지 바이오 IR에도 여쭤볼 예정)

 

Q : 그럼 앞으로는 그 정도가 나올 수 있고 그런 거죠.

A : 네 장비가 계속 이제 시장에 깔리게 된다면은 거기에 맞춰서 이제 소모품 매출도 그만큼 늘어날 거고 장비랑 소모품 매출의 그 비율은 비중은 한 5.5대 4.5 정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Q : 그럼 혹시 근데 매출 채권 관련해서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앞으로 매출 볼륨이 그러면 어떻게 제한적이라고 봐야 되나요?

왜냐하면 채권이 더 늘어나면 안 된다고 하셔가지고 매출이 그러면 그렇게 많이 못 늘어나는 건지

A : 그런 건 전혀 아니고요. 26년도 감사인이 저희가 26년도부터 지정 감사를 수행하게 됐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이제 현재 마지막 현재 감사인이 이제 마지막 연차다 보니까 그래서 이제 매출 채권에 대해서 이제 좀 이슈화를 좀 했었고요. 그래서 저희가 한 160억 정도 채권이 있었는데 지금 80개 언더로 저희가 확 낮췄습니다. 채권 회수에 좀 집중을 했고 그다음에 아무래도 bm 쪽 같은 경우는 좀 거래처가 대학교 대학원 랩실이다 보니까 채권 회수 기간이 좀 일반 사기업에 비하면 좀 긴 편이긴 해요.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 때문에 좀 이슈가 있었는데 이런 채권 회수에 대한 부분들은 이제 특별한 이슈 없이 잘 마무리가 됐고요.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에는 조금 더 이제 채권 회수에 대해서 조금 신경을 좀 쓰고요. 그렇게 해서 좀 매출 볼륨은 계속 키워나갈 생각입니다.

 

Q : 앞으로는 뭐 이런 거에 관련 없이 매출은 낼 수가 있는 건가요?

A : 네네 맞습니다. 결국에는 저희의 주력 사업은 bm이 아니고 BP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BP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일단은 시장 규모의 차이도 크기 때문에 결국에는 BP가 이제 저희 주력 사업이 될 겁니다. 그러면은 그런 대학교 대학원 랩실에 주로 납품을 하기보다는 빅파마들이 저희가 공급이 주가 될 예정이기 때문에 특별한 이슈는 앞으로는 없을 것입니다.

 

Q : 그러면 이제 근데 두 번째로 좀 여쭤볼 거는 IR 담당자님도 이제 어제 오늘 해서 좀 실적에 대해서 문의가 많이 들어왔을 것 같습니다. 그게 아니어도 그래서 이럴 때 좀 공식 채널 같은 게 있어서 전달이 되면은 담당자님도 거의 이런 문의가 반 이상으로 줄 것 같고 주주분들도 좀 편할 것 같은데 제가 저번에 문의드렸던 뭔가 텔레그램 채널이라든가 이런 건 혹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채널에 대한 수요는 확실히 있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A : 일단은 저희가 저희 회사 홈페이지 활용 IR 채널을 좀 적극적으로 좀 활용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 지금 검토를 하고 있고요.

본격적으로는 어쨌든 결국에는 이번 달 같은 경우에는 실적 공시를 하고 주주총회를 좀 준비하는 기간이다 보니까 좀 IR을 홀딩을 하고 있고 이제 4월 이후로 이제 좀 적극적으로 좀 이렇게 소통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좀 검토하고 실행에 옮기려고 하고 있고요. 또 안 그래도 어제 텔레그램 대표라고 하시는 분이 전화가 오셨었어요. 그래가지고 그분이랑 1시간 반 정도 통화하면서 제가 좀 이제 주주분들께서 좀 소통이 안 돼서 답답하셨던 부분들을 저희 제가 좀 상세하게 좀 소명을 좀 하고 현재 진행 현황들을 좀 알려드렸었는데 그분께서도 이제 텔레그램에 공유해도 되냐라고 해서 그렇게 하시라라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그 대표라고 하신 주주님께서 아마 정리해서 공유를 하실 것 같은데 그 채널 통해서도 한번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개잡주 연구소장님 말씀하시는듯)

 

Q : 이제 인도 합작 법인 진행 상황이나 지분 구조가 어떤 식으로 되는지 좀 여쭤볼 수 있을까요?

A : 일단 아직까지는 저희가 지금 논의 중인 단계라서 좀 구체적이 되면은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Q : 그러면은 이거는 아직 지분 구조도 논의 중인 거고 네 그러면은 이번 분기에서 매출이 좀 이연된 게 좀 얼마 정도이고 수주 잔고나 뭐 이런 것도 좀 알 수 있을까요?

A : 일단은 매출 이연 같은 경우에는 이제 분기별로 나눠서 이제 인식이 될 예정이라서 이제 3월까지는 얼마 안 남았지만 일단 3월 마무리되고 나서 얼마만큼이 1분기 때 넘어왔는지는 한번 좀 체크를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Q : 그리고 혹시 이번 실적에 대해서는 혹시 뭔가 유출 같은 게 없었던 것 같은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이게 현재 바이오가 좀 그래도 수급이 좀 좋았는데 사실 이게 행보를 하다가 이렇게 좀 행보나 이렇게 하다가 이런 실적이 나오면 급락을 하는 게 맞는데 이 실적이 나올 때까지 계속 쭉 흘러 내리고 사실 어제만 해도 막상 별로 안 떨어졌잖아요. 그래서 이번 실적에 대한 뭔가 정보들이 유출된 건 아닌 것 같은지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A : 실적은 절대 유출된 건 없습니다. 절대 없고 그거는 분명하게 말씀드릴 수 있고요. 다만 아시겠지만 최근에 계속 반도체나 코스피 대형주들 위주로 이렇게 좀 자금이 많이 좀 쏠렸고 코스닥에서도 코스닥 150 기업들이 이제 관심을 좀 많이 받고 바이오 같은 경우는 저희 같은 소형주들은 상대적으로 좀 소외를 계속 받아왔었던 것 같습니다. 좀 그런 영향으로 이제 점점 주가가 좀 내려갔었던 것 같고요. 저희가 저희 실적 정보를 흘린다든가 뭐 특별히 저희가 그런 행위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 (아마 이건 대부분의 투자자분들이 어닝쇼크를 예상하고있던 부분도 있고 주가도 바닥이라는 뜻으로 볼수있을것같음)

 

Q : 사업 목적 변경을 공시를 봤는데 이게 사실 주주로서 좀 갸우뚱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저는 내부적으로는 의도를 모르니까 일단 주주로서 보면은 8개가 증가됐는데 본업에서 뭔가 흑자를 내고 확장을 하면은 이해를 하는데 지금은 본업도 많이 좀 현재는 적자가 나고 있고 좀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이렇게 8개를 확장한 걸 보면은 좀 본업에 자신이 없어서 이것저것 다 하려고 하는 거 아닌가라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 확장에 대한 거는 뭐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되는지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A : 일단은 대략적인 틀로 봤을 때는 좀 바이오 프로세스랑 좀 일맥상통하는 부분들이 좀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일단은 인공지능 기반 바이오 공정 플랫폼 개발 판매업부터 그다음에 의료 바이오 관련 기술 용역 및 컨설팅 서비스업 1번부터 4번까지는 바이오 프로세스 와 연계된 사업의 확장의 일환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결국에는 저희가 작년부터 AI 기반의 또 신개념 바이오리액터 플랫폼 에 대해서 지금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국책 과제도 연계가 되어 있는 부분들도 있고요. 그래서 결국에는 과거에는 스테인리스 타입의 바이오리액터로 다회 용도로 이제 배양을 한 게 이제 최초의 이제 방식이다라고 한다면 현재는 다른 경쟁사들도 앵글 유저 바이오리액터로 전환을 해서 이제 소모품 마진을 지속적으로 이루어낼 수 있는 그런 비즈니스 모델로 전환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 넥스트 레벨이 넥스트 비전이 뭐냐라고 이제 고민을 했을 때 그때는 이제 AI를 기반으로 플랫폼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 이제 그다음에 이제 모델이라고 좀 저희는 그렇게 좀 생각을 했고요.

결국에는 기존 기존 사업의 확장의 개념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실제로도 저희가 이미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그런 부분들을 이제 저희가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서 결국에는 사업 목적에 추가를 해야 결국에는 사업을 영위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사업 목적에 추가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그다음에 화장품 및 화장품 원재료 개발 제조 판매업 같은 경우에는 조금 생소하다고 보실 수가 있는데 이런 거 같은 경우에는 결국에는 우리 일회용 바이오 리액터를 이용해서 이제 화장품의 원재료가 되는 그런 세포라든지 미생물들을 배양하는 그런 개념입니다.

 

Q : 그럼 그럼 네 제가 생각했던 것도 이 화장품이나 건기식은 셀빅으로 뭔가 줄기세포 화장품이 요즘 좀 하니까 그런 거를 생산하는 게 아닌가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러면은 이거 두 개 같은 경우는 사측에서 뭔가 좀 가동률이 낮을 때 좀 이렇게 돌리는 내부에서 직접 이렇게 셀빅으로 배양을 하는 식인지 아니면 그러니까 타사로 이제 장비를 공급해서 거기서 하는 건지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A : 둘 다 고려를 하고 있어요.

 

Q : 이건(화장품) 혹시 언제쯤 진행이 되는 사업일까요?

A : 지금 저희가 이미 작년부터 시장 조사를 했고요. 그래서 당연히 이제 사업성을 검토를 했기 때문에 이번에 사업 목적에 추가하는 부분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예를 들어서 저희가 13번 보시면은 (실험실 자동화 로봇 이 시스템의 개발 제조 판매 및 서비스업) AI를 기반으로 해서 데이터들을 분석하고 추정을 해서 그다음에 무인화 플랫폼을 만드는 일환으로 이제 자동화 로봇이 이제 들어가게 되는 거죠. 이제 기존에 저희가 갖고 있는 이 그 로봇 기술을 이제 비엠 쪽 기술과 BP 쪽 기술을 합쳐 가지고 플랫폼화하겠다 이런 개념이라고 좀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이 부분은 주변 소음때매 잘 못들어서 참고만하시길 

 

Q : 그러면 화장품 관련해선 이제 뭐 추가적인 R&D는 필요하지 않은 거고 맞나요?

A : 상대적으로 그렇겠죠. 결국에는 화장품 원재료도 세포나 미생물들이니까 기존 사업의 일환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Q : 건기식도 그러면 같은 개념인 건가요?

A : 네네 맞습니다.

 

Q : 그럼 저 그러면 11번 12번 13번 이쪽 조금 더 여쭤보고 싶은데 궁금한 게 이제 정확히 이게 어떻게 AI를 사용해서 어떤 식으로 하는 건지 그리고 지금은 외주인 건지 좀 이런 부분이 좀 궁금합니다.

A : 외주도 있고요. 저희가 자체적으로 프로그램 시뮬레이션을 돌려가지고 개발을 하고 있는 프로그램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저희가 프로그램을 지금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개발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 프로그램을 이제 바이오리액터에 장착을 시켜서 이제 플랫폼화한다라는 거고 이 프로그램 자체는 결국에는 앞으로는 아마존이나 이런 구글처럼 이제 구독 서비스 형태로 이제 가야 되겠죠 그게 이제 12번인 거고요. 그래서 데이터들을 분석하고 관리하는 부분들을 이제 프로그램 저희가 개발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이제 연간 얼마 구독 월간 얼마 구독 이렇게 구독 서비스 형태로 진행을 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고 일단은 간략하게만 말씀드리면 스케일러라고 해가지고 저희가 일단은 스케일이 셀빅 5L부터 1000L까지 있잖아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셀빅 5L로 이제 그 세포를 배양할 수 있는 조건을 기본적으로 만들었다라고 하면은 스케일 업 해가지고 업스케일의 바이오리액터에서는 이 기존의 데이터에서 조건에서 어느 정도를 조절을 하면은 최적의 조건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 그런 것들을 이제 AI가 이제 그동안의 데이터들을 축적을 한 걸 바탕으로 해가지고 이렇게 최적의 조건을 찾아주는 형태가 되는 거죠. 그리고 그다음에는 이제 무인화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실시간으로 배양을 하면서 지금까지는 사람이 중간중간에 들어가서 샘플링을 해서 모니터링을 하고 그렇게 해서 계속 중간중간에 체킹을 해줘야 되는데 결국에는 나중에는 이제 이 프로그램 AI 프로그램 자체가 스스로 이제 스터디를 해서 모니터링을 하고 문제가 있으면은 그 문제를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를 해 주고 이런 부분들에 대한 프로그램들을 이제 개발을 하고 있는 상태다.

그다음에 데이터 같은 데이터 같은 경우도 이제 저희가 계속적으로 이제 무인화로 하기 때문에 누적을 할 수가 있고 이 데이터들을 팔 수도 있고 아니면 대여를 할 수도 있고 좀 이런 부분들까지 저희가 검토를 하고있습니다.

 

Q : 혹시 그 경쟁사들 있잖아요. 그 경쟁사들에 대해 그쪽은 혹시 이런 AI와 접목을 시도하고 있는지 아니면 이 마이크로디지탈 제품에 AI가 접목이 되면은 타 경쟁사 대비 훨씬 경쟁력이 좀 강해질 것 같은지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A : 일단 경쟁사들이 AI 기반으로 바이오리액터를 개발하고 있는지는 사실은 알 수는 없습니다. 알 수는 없지만 당연히 글로벌 경쟁사인데 다음 스텝으로 준비를 하고 있는 게 당연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저희 같은 경우에는 결국에는 이 AI 기반으로 바이오 리액터가 출시가 된다면은 당연히 이제 사람 투입되는 그런 공수가 또 줄어들고 그다음에 사람이 여러 차례 수십 차례 테스트를 해서 최적의 조건을 찾는 것보다 AI 기반으로 테스트를 하면은 그 최적의 조건을 찾는 시간도 줄어들고 관련된 부대 비용들도 줄어들기 때문에 당연히 경쟁력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Q : 그럼 이거는 마이크로디지탈의 독단적인 그런 판단이 일단 있는 거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제 좀 17 18번도 좀 궁금한데 이게 장비 임대업이면은 면도기 면도날에서 이제 면도기를 빌려준다는 건지 그리고 부동산 임대업 같은 경우에는 이제 현재 딱히 임대할 토지가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뭐 어떻게 되는 건지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A : 이거는 17번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바이오리액터를 바이오리액터나 아니면은 바이오 메디컬 제품들 같은 경우를 이제 대여하는 식으로 임대하는 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저희가 추가를 해놓은 거고요. 그다음에 부동산 임대업 같은 경우는 저희가 지금 유휴 공간이 현재 있는데 그거를 혹여라도 추후에 저희가 임대를 줄 수도 있기 때문에 좀 그런 부분들 때문에 이제 선제적으로 그냥 넣어놨다. 그렇게 좀 보완 수심 현재로선 큰 의미는 없는 거

 

Q : 그럼 혹시 그 사외이사로 반도체 산업에서 좀 오래 활동하신 분이 선임이 됐는데 이거는 혹시 어떤 의미인지 좀 알 수 있을까요?

A : 일단은 반도체 공정이 결국에는 바이오 프로세스 공정이랑 비슷합니다. 이제 반도체도 전 공정 후공정 있듯이 바이오 프로세스도 크게 보면은 업스트림 다운스트림이 있는데 결국에는 반도체가 결국에는 정말 정밀하고 세밀한 제조 분야의 탑이잖아요. 이제 그런 부분들에서 좀 어느 정도 경험과 연륜이 많으신 사외 이사님이 오시면은 결국에는 이제 저희의 이런 공정이라든지 이런 생산이라던지 품질이라던지지 개발이라던지 이런 전방위적으로 좀 저희에게 어떤 좀 고문의 노하우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이렇게 체킹을 해 주실 수 있겠다 이런 부분들도 좀 기대를 좀 했고요. 그다음에 또 경영 분야에서도 좀 연륜이 있으시기 때문에 저희 경영진께서 의사결정을 하실 때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어떻게 보면은 좀 피드백을 좀 받을 수 있는 좀 그런 부분들도 있어서 이번에 좀 새로운 사외이사님을 이렇게 좀 모셔오게 됐습니다.

 

Q : 마지막 질문인데 혹시 이건 좀 질문이 좀 그럴 수 있는데 이제 주주분들도 말씀하시는 게 한 3년 전부터 뭔가 올해는 이게 나올 거다 실적이 좋을 거다 이러는데 계속 뭐가 그때 가면은 딜레이가 되고 그때 가면은 뭐 이래이래 해서 안 된다 좀 더 지연이 된다 이런 식으로 지금 진행이 된 게 거의 2년이 좀 넘어가다 보니까 불신들이 좀 많으신 것 같아요. 올해도 제가 생각했을 때 지금 들으면은 올해는 정말 좋아질 것 같은데 그동안은 사실 계속 이게 밀렸잖아요. 뭐 이래서 밀리고 저래서 밀리고 그래서 혹시 올해는 26년은 정말 실적에 대해서 좀 기대를 해봐도 되는 부분일지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정말로 이제 신뢰할 수 있을 정도로요

A : 당연히 저희는 저희가 주주님들에게 말씀을 드릴 때 가능성이 없는 그런 목표라든지 그런 비즈니스 현황들을 부풀려서 막 이렇게 말씀을 드리거나 그럴 수는 없죠. 이제 관계성에 의하면 당연히 그렇게 할 수는 없는 거고 근데 이제 비즈니스를 하다 보면은 이제 너무 당연하지 않습니까? 그 비즈니스를 하다 보면은 갑자기 사업이 어그러질 수도 있는 거고 또 딜레이가 될 수도 있고 여러 이번에 이란 전쟁 같은 경우도 있고 이런 천재자변이랑 이런 부분들이 발생을 하니까 이게 불가항력적으로 이렇게 딜레이가 될 수밖에 없는 이런 상황도 있었고,

그다음에 저희가 솔직하게 인정하는 부분은 저희가 이런 좀 그동안에는 과거에는 이런 작은 규모의 기업들과 비즈니스를 하다가 바이오 프로세스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덩치가 굉장히 큰 기업들이랑 저희가 비즈니스를 하고 그렇다 보니까 저희가 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은 솔직하게 인정을 하는 거는 처음 그런 좀 거대 기업들과 거래를 하다 보니까 저희 기술력만 믿고 이제 다른 부분들을 조금 간과를 하지 않았나 좀 그런 과오는 좀 인정을 하는 부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딴에는 기술력이 이렇게 훌륭하고 데이터들이 잘 나오는데 당연히 거래처에서는 우리 제품을 안 쓰지 않을 이유가 없다라는 그런 좀 자신감이 있었고 하지만 이제 그런 대기업 글로벌 기업들이랑 거래할 때는 결국에는 그렇게 깐깐하게 이제 따져보는 것들이 되게 많지 않습니까? 그런 기술적인 품질 문서 그다음에 생산에 관련된 문서 공정에 관련된 문서 그다음에 밸리데이션에 관련된 문서, 문서들이 굉장히 많았었는데 그런 부분들이 저희가 좀 미비한 부분들이 좀 있었습니다. 근데 다행스럽게도 이제 그 긴 기간 동안 저희가 그런 미비된 문서들 잘 마무리를 했고요,

그다음에 특히 또 인도 같은 경우에는 그들이 이제 그런 장비나 기기들 제조 능력이 없기 때문에 이런 제조사들에게 그들이 이제 배양을 하고 실전에서 기기를 사용을 하면서 이런 부분은 좀 커스터마이징을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아이디어들이 되게 많았었는데 사토리우스나 서모피셔나 다나허나 이런 글로벌 기업들은 굳이 개발을 해주지를 않았는데 저희 같은 경우에는 실험자의 그런 좀 이런 니즈들을 저희가 좀 충족을 좀 시켜줬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들이 어떤 기능을 추가해줘 어떤 옵션을 추가해 줬으면 좋겠어 이런 부분들은 저희가 100% 수용을 해서 그런 기능들을 좀 추가를 해 주는데 결국에는 개발에서 좀 우선순위가 그쪽으로 다시 또 넘어오다 보니까 조금 시간이 좀 딜레이가 된 부분들이 좀 있었고 근데 그런 부분들을 저희가 그들이 원하는 옵션들을 다 저희가 개발을 해서 추가를 해줬습니다.

그렇게 해서 또 인도 시험사에 맞는 스탠다드 제품을 또 만들었고 그렇기 때문에 좀 그런 부분들 때문에 이제 결국에는 퀄 테스트들이 좀 밀렸었던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 때문에 이제 주주님들께서는 사업이 잘 안 되는 거 아니냐 좀 진행이 왜 이렇게 지지부진하냐 이렇게 생각하실 수가 있었는데 좀 그런 부분들 때문에 사실은 좀 시간이 좀 걸렸고요. 그런 부분들이 잘 마무리가 됐고 또 되어 가는 부분들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올해에는 저희가 퀄 테스트 마무리가 되어 가는 그런 백신 팀들도 있어요. 네 그래서 그 부분 마무리가 되면은 이제 생산 라인이 또 추가적인 수주를 좀 기대해 볼 수 있는 부분들이 있고 그다음에 또 미국 같은 경우도 미국 전용의 스탠다드 제품이 있기 때문에 그 오텍 같은 경우도 지금 미국에서도 적극적으로 지금 영업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2분기부터는 수주 소식을 좀 들어보실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저희도 좀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Q : 사업하다 보면은 이게 당연히 딜레이가 이렇게 많이 되고 좀 이렇게 예상할 수 없는 일들이 좀 많이 발생하는 거는 이해를 합니다. 그런데 이제 주주분들이 말씀하시는 건 이제 딜레이가 어떻게 보면은 만약에 사측에서 그런 거를 좀 예상을 하고 알고 있었다면은 그런 것까지 고려해서 좀 말을 해 주면 좋지 않았을까라는 그런 아쉬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 그래서 이제 사측에서도 사실 지금까지 딜레이가 됐던 거는 아무래도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한 거는 이제 얼마 되지 않았고 그러다 보니까 예상되지 않은 그런 게 있어서 현재까지는 딜레이가 된 게 좀 있었다라고 이해를 했는데 앞으로는 큰 변수만 없다면은 딜레이가 이제 앞으로는 크게 안 될 것 같다는 말씀이신가요?

A : 네네 맞습니다. 저희가 결국에는 기술적으로는 이미 작년에 보도 자료를 보셨겠지만 실질적으로 저희가 인도 현지에서 테스트를 했을 때 경쟁사 장비 대비해서 수율이 50% 가까이 나온 그런 경우들도 있었습니다. 그만큼 저희 제품이 결국에는 기술적 기능적인 부분들도 중요하지만 결국에는 그 배양 효율이 잘 나오는 게 제일 중요하지 않습니까 유저 입장에서는 그런 부분을 저희가 검증을 했고 또 해오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저희 장비 제품에 대해서는 기술적인 부분들 이런 효율적인 부분들은 자신이 있습니다.

또 심지어 또 가격 경쟁력도 경쟁사 대비해서 훌륭한 부분이기 때문에 좀 그런 부분들 일단 기술적인 부분 가격적인 부분 이런 것들을 저희가 좀 자신 있게 말씀을 드릴 수 있는 부분이라서 결국에는 이 사업적으로 풀어내는 그런 부분들이 좀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저희가 또 수차례 지금 수년 동안 이렇게 또 부딪히면서 또 저희들도 노하우라든지 이런 부분을 또 많이 좀 갖게 되었기 때문에 좀 기대해 주시고 믿고 지켜봐 주시면 또 좋은 실적으로 또 이렇게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Q : 네 힘드신데 길게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부탁드릴 거는 앞으로 주주 소통에 좀 더 좀 노력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앞으로도 이렇게 잘 발전을 하도록 좀 노력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 :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