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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디지탈 IR 커버 1&2&3 (2026.02~03)

banggul0607 2026. 3. 10. 23:50

커버 1:
1. 현재 글로벌적으로 대략 몇대정도의 바이오 리액터가 판매되었는지
A: 현재까지 한 4~5년간 Demo 버전 포함 약 100대정도 공급함

2. 바이오리액터 장비와 3D bag, 2D bag 각각 이익율이 어느정도인지
A: 현재는 이익률이 크지 않고, 다만 Pull Capa 가동시 이익률은 장비 - 30%정도, 3D Bag - 40~50%정도, 2D Bag - 상대적으로 이익률 낮다고 하심

3. 대표님 인터뷰에서 빅파마 공급을 논의중이라고 봤는데 현재도 논의 진행중인지
A: 이 부분은 세럼이 빅파마라고 하시고 현재 이미 계약된 건들을 말하시고 지금은 국내쪽으로 집중하고 있다고 하심 (그린바이오 단지 이런거 말씀하시는듯)
또한 현재 화이자나 J&J같은 내가 기대하는 빅파마들과는 적극적으로 논의되는건 없다고 하심
하지만 파커하니핀으로 우회 공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파커하니핀이 우리가 통상적으로 생각하는 빅파마에 공급을 뚫으면 그건 곧 마이크로디지탈이 공급하는거로 보면 된다고 하심
즉 파커하니핀이 얼마나 앞으로 잘해주냐에 따라 마이크로디지탈의 운명도 달려있다. 파커하니핀이 빅파마와 계약할수있을지 지켜보자

4. 실적발표는 언제인지
A: 주총이 3/31일이니까 그 전주나 3월 중순쯤 발표 예정

6. 제가 공부하기론 예를들면 25L 장비 한대에 1억2천이고 이 장비 한대에서 1년에 3D Bag이 약 100개 소모가 되고,
이 Bag 가격은 120만원 가량이라 1년에 장비가격 만큼 소모품 매출이 발생 가능하다고 이해했는데,
그렇다면 예를 들어 장비가 글로벌리하게 장비가 1000대정도 깔려있으면 1년에 소모품 매출 1000억정도도 가능하다고 해석해도 괜찮은지 또한 앞으로 1000대정도 공급이 가능할지
A: 이해하신게 맞다. 1000대정도는 앞으로 충분히 가능해보이고 저희도 그렇게 하려고 한다. 파커하니핀이 업스트림 7조시장에서 점유율 10%를 목표로 하고있다. 
업스트림은 온전히 마이크로디지탈과 하고있기때문에 파커하니핀이 잘해주면 충분히 달성가능할것이다.

7. 장비의 수명은 어느정도인지? 바이오리액터를 한번 공급하면 몇년정도 사용하는지
A: 장비는 보통 한번 공급하면 20년정도 사용하는것같다. 이 시장이 개화된지 25년정도 되었기때문에 이제 슬슬 교체수요도 있는것같다.
하지만 내 생각엔 장비 수명이 긴게 장점이 될수도있고 단점이 될수도 있어보임, 장점은 시장 점유율을 한번 늘려놓으면 장기적으로 소모품 매출로 안정적으로 돈이 들어오는 구조기 때문

8. 현재 풀케파가 어느정도인지, 증설계획과 가동률은?
A: 풀케파시엔 400~500억(장비+소모품)정도이고 가동률은 현재 수주가 많진 않아서 낮은 편이다.
하지만 앞으로는 점차 성장해 매년 풀케파를 돌릴수있을것이라 보고있다.
현재 증설계획은 없다.

감사합니다.


커버 2 :

1. 그린바이오 단지 구성에 7대 납품했다고 기사를 봤는데 실적은 언제 반영되는지, 추가 공급 가능성이 있는지
A : 그린바이오단지향 매출은 올해 1분기내로 반영 될 예정이고 추가공급은 미지수이다.

2. 연단위 흑자전환 시기는 언제로 보고 계신지
A: 올해를 목표로 하고있다

3. 적자 이유를 보니 판관비율이 50%이상 나오는데 이는 반도체 소부장처럼 판관비는 어느정도 고정적으로 지출되고 가동률이 올라야 레버리지가 생기는 BM이라서 그런건지 혹은 매출이 커지면 판관비도 커지는 BM인건지
A: 25년은 CB발행으로 인한 콜옵션이나 시설자금등으로 1회성 비용이 많이 발생함 따라서 그런 부분이 판관비에 더해짐 앞으로는 매출이 커져도 인건비정도 추가되고 판관비는 어느정도 고정적임 매출이 늘어나는것과 1:1로 비례해서 커지는것이 아님

4. 바이오메디컬, 프로세스 두 부분에서 다 적자인지?
A: 그 부분을 따로 보고 계산하기는 어려움
바이오메디컬에서는 매출이 점차 증가하고있고 프로세스는 업사이드가 크다고 생각함 (시원한 답변은 못 받음)

5. 현재 어제 들어보니 북미쪽은 직접적으로 영업하기보단 파커하니핀쪽에 의존하는 방식인거같은데 그렇게 되면 이익률이 좀 낮아지지않는지 파커하니핀향이라고 하더라도 장비 OPM 30%, 3D Bag OPM 40%이상이 가능할지
A : 파커하니핀이라는 유통사를 끼기때문에 그런 우려를 하실수있는데 오히려 파커하니핀과 손잡지 않고 독자 판매를 했으면 더 저렴하게 판매를 했어야할것이라 생각함 
레퍼런스나 인지도가 부족하기때문 
그리고 오히려 국내에서 셀빅으로 파는것보다 옵틱으로 파커하니핀을 통해 판매하는게 더 이익률이 큼 오히려 더 좋음 ㅇㅇ

6. 매출총이익률이 50%정도로 원가비율이 높았는데 IBK 리포트를 보면 26F, 27F 손익예상표에서 앞으로 매출총이익률을 64%까지 즉 원가율을 26%까지 낮추는거로 전망하더라고요 이는 프로세스부분의 원가가 낮아서 그런것인지
A: 저희는 마진이 적더라도 일단 장비를 최대한 많이 글로벌에 공급하는게 우선이라 생각하고 그다음에 중요한게 소모품 매출이 핵심인데 소모품쪽의 이익률이 크기때문에 소모품의 매출이 증가하면 이익률이 높아질것 = 원가율이 낮아질것으로 예상

7. 공부해본 결과 IBK 리포트는 27년 풀케파를 가정하고 낙관적으로 전망한것같던데 풀케파는 어느정도 시점에 가능할거같으신지
A: 저희도 풀케파는 27년정도를 예상하고있고 그것을 목표로 하고있다

감사합니다

 


커버 3:

Q : 이란 전쟁으로 사업에 차질이 있거나 영향이 있는지
A : 저희가 이란쪽에 사업을 하고있지도 않고 당장 현재로서는 영향이 없다.

Q : 그렇다면 현재 수출할 때 비행기나 배에 이슈가 생긴것도 없는지
A : 그런 문제는 현재 없음.

Q : 요즘 사실 마이크로디지탈이 벤치마크에 비해 오를 때 못오르고 떨어질때 많이 떨어지고 주가흐름이 좋지않다 무언가 내부적인 이슈가 있는거 아닌지
A : 요즘 코스닥도 대형주 위주의 장세이고 반도체가 너무 강하기 때문에 소형주같은 경우는 주목을 잘 못받는거같다 수급적인 요인이 큰것같다.

Q : 기업에서 사실 주가를 직접적으로 컨트롤 하기 어려운것 알고있고 적자상태이기 때문에 배당이나 무증같은 주주환원을 하기에 여력이 안되는것도 이해합니다.
하지만 이런 주주환원을 하지못한다면 노력하시는거 알지만 IR에서 더 노력해주셔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주주분들께서도 이런 부분에 불만이 많은 상황이고 많은 기업에서 하는
IR 텔레그램 채널 개설이라도 간절히 원하시는데 채널 개설 개설을 해주실수있는지 꼭 긍정적으로 검토 부탁드린다.
A : 저희도 앞으로 시장에서 관심을 받기 위해서 3월 실적발표를 마치고 4월부터 IR을 본격적으로 적극적이게 진행하려고한다. 4월엔 기관 IR이라던지 투자자분들에게 비전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질것이다.
그리고 IR 텔레그램 채널같은 경우도 저희가 아직 얘기된건 없었는데 긍정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다.


Q : 내부정보는 잘 관리가 되는지, 주주분들이 기업에 신뢰를 못하시는게 작년 12월 셀트리온 계약에서 탐방보고서가 나오며 특정 집단에게 내부정보가 흘러들어갔다라고 보시는거같고, 
그당시에 소수계좌집중 공시도 나오면서 더 의심을 샀던거 같은데 이런 부분에서 꼭 해명이 필요할것같다.
A : 저희도 그 당시에 그 부분때문에 고생을 했다. 저희도 똑같이 내부적으로 의심을 했고 항상 호재가 나오기전부터 선방영이 되고 호재가 나오면 셀온이 나와서 저희도 그부분 신경을 많이 쓰고있다.
그래서 그 당시에 내부적으로 용의자를 찾으려고 했는데 내부에서 누군가를 특정하기 어려웠다. 그리고 그 이슈후에 내부적으로 직원들에게 정보보안 관련해서 교육을 확실히 하였다.

Q : 네, 저도 그게 마이크로디지탈에서 유출 된게 아니고 셀트리온쪽에서 유출되었을 가능성도 있고 회사에서 의도적으로 그런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주주분들이 원하시는건 사측에서도 억울한 사항이 있다면 이런 문제가 있을때 텔레그램이라던지 이런곳에 적극적으로 해명을 했어야 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도 아까 텔레그램 채널이나 이런 부분을 말씀드린것이였습니다.
A : 네 감사합니다 확인하였고 텔레그램 채널 검토해보겠다.

Q : 추가 CB나 유증같은 자금조달 계획이 있는지
A : 현재 자금조달을 할 이유도 없기 때문에 적어도 올해는 계획 없음